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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라안과, 호남 안과병원 첫 의료기관인증

최종수정 2013.01.04 17:12 기사입력 2013.01.04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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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정선규 ]
보라안과병원 (옛 이연안과병원)이 호남지역 안과병원 최초로 보건복지부의 ‘의료기관인증’을 획득했다.

의료기관 인증제는 환자의 안전과 의료서비스의 수준을 평가해 복지부가 인증하는 제도로 총 308개의 조사항목에서 일정기준 이상을 충족해야 한다.

보라안과병원이 이번에 받은 인증은 4년간 지속된다.

현재 보라안과병원은 9명의 전문의가 연간 14만여 명의 환자 진료와 망막, 백내장, 라식 등 1만여 건의 수술을 시행하고 있다.

특히 2009년 호남지역 최초로 첨단의료장비를 갖춘 망막센터를 개원했으며 2011년 10월에는 보건복지부로부터 안과전문병원으로 지정받았다.
임선택 원장은 “이번 의료기관 인증을 계기로 환자 중심의 진료 체계를 강화하고 우수한 의료진과 임상 경험을 통해 최상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정선규 기자 s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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