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체감 온도 영하 20도, 집회 하기도 힘들어’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윤동주 기자] 서울 아침 체감 기온이 영하 20도를 밑도는등 올 겨울 들어 가장 추운날씨를 보인 3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한 기자회견장에서 참석자들이 핫팩을 이용해 꽁꽁언 발을 녹이고 있다.

AD

윤동주 기자 doso7@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