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구채은 기자]루이스 데 권도스 스페인 경제장관이 올해 4분기에 스페인에서 고용창출이 이뤄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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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현지시간) 외신들에 따르면 권도스 장관은 현지 라디오방송에 출연, "올해는 지난해보다 경제가 나아질 것이라 생각한다"며 "4분기 취업률은 개선되기 시작할 것이며 현재 그 초석이 마련돼있다"고 말했다.


스페인은 실업률이 지난해 25.02%를 기록했으며 청년실업률은 50%에 달한다. 이는 그리스에 이어 유럽에서 두번째로 높은 수준이다.


구채은 기자 fakt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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