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차 프라이드(수출명: 리오)

기아차 프라이드(수출명: 리오)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조슬기나 기자]지난해 판매된 기아자동차 중 가장 잘 팔린 차종은 프라이드로 집계됐다.


2일 기아 기아 close 증권정보 000270 KOSPI 현재가 158,400 전일대비 1,600 등락률 -1.00% 거래량 1,112,754 전일가 160,000 2026.04.23 15:30 기준 관련기사 기아, '밀라노 디자인 위크'서 EV 콘셉트카 전시 현대차·기아, 채용연계 교육으로 AI 엔지니어 양성 코스피, 사상 최고치로 마감…6400선 근접 에 따르면 프라이드는 지난 2012년 한해 동안 내수 1만6380대, 해외 36만3684대 등 총 38만64대가 판매됐다.

이로써 프라이드는 2009년 이래 3년간 기아차 베스트 셀링카의 자리를 지키던 포르테를 제치고 처음으로 베스트 셀링카에 등극했다.

AD

이어 스포티지R이 37만3000여대, K3(포르테 포함) 34만9000여대, K5 34만2000여대 총 4개 차종이 30만대 이상 판매됐다. 쏘렌토R과 모닝도 각각 24만5000여대, 23만9000여대가 판매됐다.

기아차 관계자는 "2011년 하반기 출시된 프라이드는 역동적이고 스포티한 스타일, 차급을 뛰어넘는 동력성능과 동급 최고 수준의 연비, 다양한 안전 및 편의 사양 등으로 무장해 국내외 소비자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고 설명했다.


조슬기나 기자 seul@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