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G.I.프라이데이스, 수요일마다 '립 반값' 혹은 '생맥주 무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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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오주연 기자]아메리칸 캐주얼 다이닝 레스토랑 T.G.I.프라이데이스는 매주 수요일 일부 메뉴를 파격가에 제공하는 '스페셜 웬즈데이 프로모션 '을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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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매월 첫째 주 수요일은 ‘립 데이’로 정하고 잭다니엘 글레이즈 립을 50% 할인된 가격에 제공한다. 또한 둘째 주 수요일은 3인 이상 메뉴 주문 시 블랙큰드 치킨 알프레도 파스타를 무료로 맛 볼 수 있는 ‘파스타 데이’를 운영하며 셋째 주에는 칵테일 메뉴 얼티밋 주문 시 동일음료를 한잔 더 제공한다. 마지막으로 넷째 주에는 생맥주를 무제한으로 제공해 고객들이 각종 모임과 회식 시 부담 없이 맥주를 즐길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T.G.I.프라이데이스 관계자는 “매주 수요일에 파격적인 혜택 제공을 통해 ‘금요일 같은 즐거움’을 고객들에게 제공하고자 이번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소비자의 만족도를 높일 수 있는 혜택과 다양한 이벤트를 전개하며 즐거움을 모토로 하는 브랜드 이미지 제고에 주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오주연 기자 moon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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