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강남역서 ‘더 브릴리언트 카운트다운 2013’

"하늘로 띄워요" 새해 소망담은 위시볼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조슬기나 기자]1월 1일 00시. 시민들의 새해 소망이 담긴 '위시볼' 풍선 60개가 동시에 하늘로 떠올랐다.


현대자동차(회장 정몽구)는 지난 31일 오후 10시부터 강남역 엠스테이지(M-Stage)에서 인기가수 울랄라 세션, 클래지콰이, 발달장애 피아니스트 김민수군의 특별 독주회 등 다양한 이색 새해맞이 이벤트를 시민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서 마쳤다고 1일 밝혔다.

또한 1월 1일 00시에는 대형 ‘위시볼’ 풍선 60개를 띄우며 새해를 맞이했다.

AD

현대차 현대차 close 증권정보 005380 KOSPI 현재가 532,000 전일대비 9,000 등락률 -1.66% 거래량 1,089,561 전일가 541,000 2026.04.23 15:30 기준 관련기사 현대차 "모든 지출 원점 재검토…SDV·로봇 개발 계획대로"(종합) 현대차 46조 역대 최대 1분기 매출…관세 탓에 영업익 30%↓(상보) 다시 불어온 정책 바람에 풍력주 ‘꿈틀’...기회를 더 크게 살리려면 는 지난 16일부터 ‘더 브릴리언트 카운트다운 2013’을 실시하며 ▲발달장애 피아니스트 김민수 군의 꿈인 피아노 연주회를 열어주는 응원의 메시지 전하기와 ▲강남역 60개의 특별 대형 풍선을 설치해 고객들이 각자의 소망을 적을 수 있게 한 위시볼 이벤트 등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 바 있다.

현대차 관계자는 “현대차가 2013년 새해를 맞이해 고객들에게 감동과 사랑을 전하기 위해 주최한 이번 이벤트가 시민들의 뜨거운 관심 속 잘 마쳐서 기쁘게 생각한다”며 “이후에도 고객들과 함께 감동 전하는 새해맞이 나눔 이벤트를 지속적으로 벌일 것”이라고 밝혔다.

울랄라 세션이 지난 31일 오후 10시부터 강남역 엠스테이지(M-Stage)에서 열린 현대차 더 브릴리언트 카운트다운 2013 행사에서 공연을 펼치고 있다.

울랄라 세션이 지난 31일 오후 10시부터 강남역 엠스테이지(M-Stage)에서 열린 현대차 더 브릴리언트 카운트다운 2013 행사에서 공연을 펼치고 있다.

원본보기 아이콘


조슬기나 기자 seul@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