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년사]이석채 KT 회장 "글로벌 가상재화 유통그룹 될 것"
[아시아경제 김보경 기자] 이석채 KT 회장은 31일 신년사를 통해 "KT는 강력한 미디어 1위 사업자로 브로드밴드 위에 실어 나를 가상재화와 컨버전스 기반을 구축해왔다"며 "새해에도 진정한 글로벌 가상재화 유통그룹으로 도약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 이 회장은 "4년전 주력 사업이 무너지는 가운데에서 변화와 혁신의 노력으로 우리는 일어섰다"며 "그동안 KT가 선도해온 스마트워킹, 공유가치창출(CSV) 등의 노력을 지속해 내년에도 고객들로부터 신뢰받고 사랑받는 국민기업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자"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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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석채 KT 회장 신년사 전문
4년전 주력 사업이 무너지는 가운데에서 변화와 혁신의 노력으로 우리는 일어섰습니다. 그동안 우리가 선도해온 스마트워킹, 공유가치창출(CSV) 등 함께 나누고 행복을 드리는 노력을 지속해 올 한해도 고객들로부터 더욱 신뢰받고 사랑받는 국민기업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합시다.
김보경 기자 bkly4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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