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최일권 기자] 지난달 회수된 공적자금 규모가 678억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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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공적자금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지난달 공적자금Ⅰ은 예금보험공사와 캠코에서 각각 163억원과 63억원을 거둬들였으며 공적자금Ⅱ는 부실채권 정리 445억원을 비롯해 출자금 4억원 등을 회수했다.


이에 따라 공적자금Ⅰ은 1997년 11월부터 지난달까지 168조7000억원을 지원해 104조9000억원을 거둬 62.2%의 회수율을 보였으며 공적자금Ⅱ는 2009년 6월부터 지난달까지 6조1913억원을 지원해 3조6448억원을 받아 58.9%의 회수율을 기록했다.


최일권 기자 igcho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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