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타페 더치 2종

▲산타페 더치 2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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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현주 기자]팔도는 커피음료 '산타페 더치' 아메리카노와 라떼 2종을 출시한다고 27일 밝혔다.


이 제품은 상온에서 오랜 시간에 걸쳐 원두를 추출한 더치 스타일의 커피로 깔끔하고 부드러운 커피 맛이 특징이다.

산타페 더치 2종은 아라비카 원두를 사용했으며 기존 산타페 캔 제품보다 용량이 200㎖더 늘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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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준 팔도 브랜드매니저는 "산타페 브랜드의 고급커피 라인업을 통해 프리미엄 커피음료 시장을 적극적으로 공략할 계획"이라며 "광고, 시음행사 등 고객과의 접점을 강화할 수 있는 다양한 마케팅 활동에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소비자 가격은 1100원이다.


이현주 기자 ecolh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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