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용등급 전망은 '안정적'

[아시아경제 박병희 기자]신용평가사 스탠더드앤푸어스(S&P)가 칠레의 국가 신용등급을 'A+'에서 'AA-'로 한 등급 상향조정했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2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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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등급은 S&P가 부여하는 10개 투자 적격 등급 중 네 번째로 높은 등급이다.


S&P는 칠레의 신용등급 전망을 '안정적'으로 평가했다.


박병희 기자 n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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