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음원서비스株, 음원 이용료 인상..상한가
[아시아경제 오현길 기자]음원 서비스 이용료 인상 기대감에 음원 서비스 종목이 강세를 보이고 있다.
26일 오전 9시5분 현재 close 증권정보 KOSDAQ 현재가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전일가 2026.04.22 15:30 기준 엔터테인먼트는 전거래일보다 1750원(14.64%) 오른 1만3700원에 거래되고 있다.
close 증권정보 KOSDAQ 현재가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전일가 2026.04.22 15:30 기준 와 KT지니뮤직 KT지니뮤직 close 증권정보 043610 KOSDAQ 현재가 1,752 전일대비 34 등락률 -1.90% 거래량 117,131 전일가 1,786 2026.04.22 15:30 기준 관련기사 카카오페이, 생성형AI '페이아이'에 통신사 멤버십분석 도입 [특징주]드림어스컴퍼니, 2일간 34%↑…로제 '아파트' 돌풍에 음원업계 수혜 KT 고가요금제와 결합…밀리의서재, 1분기 영업익 42%↑ 도 이날 장 시작과 함께 가격제한폭까지 오르며 강한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국내 1위 음원 서비스인 멜론을 운영하고 있는 로엔은 전날 내년부터 월정액요금을 기존 3000원에서 6000원으로 인상한다고 밝혔다.
국내 디지털 음원시장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멜론이 이용료를 인상하면서 후발업체들의 가격 인상도 뒤따를 것이라는 기대감이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
현재 국내 음원시장은 멜론이 선두를 달리는 가운데 엠넷닷컴, 벅스, 소리바다 등이 뒤를 추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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