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보, 아동복지시설에 성금 전달
[아시아경제 최일권 기자] 안택수 신용보증기금 이사장은 최근 서울 강북구에 있는 복지시설 ‘디딤자리’를 방문해 성금과 위문품을 전달하고 이곳에서 생활하고 있는 장애아동들을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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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딤자리는 만 0~6세의 장애 영·유아들을 위한 생활시설로, 현재 25명의 장애아동들을 보호하고 있다.
신보는 연말을 맞아 사회공헌활동 기구인 ‘신보 이웃사랑나눔단’을 중심으로 전국 100여 개 영업점에서 독거노인과 소년소녀가장 등을 돕기 위한 성금 및 생필품 전달, 무료급식 봉사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최일권 기자 igcho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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