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히트상품]현대해상 '100세시대간병보험'
[아시아경제 최일권 기자] 현대해상 현대해상 close 증권정보 001450 KOSPI 현재가 33,150 전일대비 2,900 등락률 +9.59% 거래량 1,177,865 전일가 30,250 2026.05.14 13:21 기준 관련기사 현대해상, '어린이 눈높이 전시회' 개최…"5월에 내린 눈" 실손보험금 부지급건수 1년 새 22% 급증…"5세대, 비급여 쇼핑 차단이 핵심" 현대해상, 신규 기업 TV광고 '마음 목적지' 선봬…이정재 출연 '100세시대간병보험'은 지난 6월 출시 이후 지난달 말까지 7만5233건, 69억원의 판매실적을 기록했다. 고령화 시대를 맞아 장기요양, 상해, 질병 등 노년층에 유용한 주요 담보들을 100세까지 종합 보장한다는 점이 주효했다.
이 보험은 최근 급증하고 있는 치매 뿐만 아니라 상해나 질병으로 인해 일상생활이 어려워 장기요양 등급을 받는 경우 장기요양비용을 보장한다. 국가에서 운영하는 국민건강보험공단의 장기요양등급 판정을 기준으로 보험금이 지급되므로 보험금 지급절차도 간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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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장금액은 장기요양 1등급 판정 시 1억원을, 2등급과 3등급의 경우 각각 7000만원과 2000만원까지 지급이 가능하다. 최초 등급 판정 후 상태가 악화돼 등급이 상향조정돼도 차액부분의 보험금을 추가로 지급 받을 수 있다.
다양한 할인혜택도 받을 수 있다. 부부가 동시에 가입하거나 자녀가 부모님을 피보험자로 가입할 경우엔 보험료의 1%를 할인받을 수 있다. 중복할인도 가능해 최대 3%까지 보험료를 낮출 수 있다.이석영 현대해상 상품개발부장은 "초기 진단 비용과 매월 지급되는 보조금을 통해 환자와 가족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최일권 기자 igcho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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