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K투자證, 여의도 본사 이전
[아시아경제 이승종 기자] IBK투자증권(대표 조강래)은 서울 여의도역 근처 삼덕빌딩으로 본사를 이전한다고 17일 밝혔다. 기존 본사는 여의도 63빌딩에 위치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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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본사에서는 기존보다 임대면적을 넓혀 총 7개층을 사용한다. 1층에는 고객 전용 카페도 설치한다. 조강래 대표는 "여의도 중심가로 본사를 이전한 건 본격적인 도약을 준비한다는 의미"라며 "한국거래소, 한국예탁결제원 등 증권유관기관과 가까운 곳으로 이전해 업무 효율성을 높였다"고 말했다.
이승종 기자 hanar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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