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정민 기자]영국의 국제노동기구(ILO) 기준 3개월(8~10월) 실업률이 7.8%로 나타났다. 지난 2001년 이후 실업자 수가 최대 하락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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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현지시간) 블룸버그 통신은 영국 통계청을 인용해 8~10월 실업률이 7.8%로 이전 기록과 같았고 실업자 수는 전달에 비해 8만2000명 감소한 251만명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또 영국 통계청은 지난 10월 영국의 실업수당 청구건수가 전달에 비해 3000건 줄어든 158만건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이정민 기자 ljm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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