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선태 기자]19일(현지시간) 뉴욕증시가 일제히 상승 마감했다. 미국 재정절벽 해결 기대감이 투자 심리를 개선시킨데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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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뉴욕증시 다우존수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1.65%(207.50포인트) 상승한 1만2795.81로 거래를 마쳤다. S&P 500 지수와 나스닥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각각 1.72%(23.45포인트), 2.21%(62.94포인트) 오른 2916.07을 기록했다. (지수는 잠정치)


임선태 기자 neojwalk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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