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유 매운맛

▲라유 매운맛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이현주 기자] 대상 대상 close 증권정보 001680 KOSPI 현재가 20,700 전일대비 50 등락률 -0.24% 거래량 68,950 전일가 20,750 2026.04.22 14:40 기준 관련기사 "가까스로 버텼다"…식품업계, 포장재·환율 변수 2분기 '먹구름' [오늘의신상]'두 번 발효' 깔끔상큼…청정원 '화이트식초' [Why&Next]담합 식품사 작년 '적자행진'…1兆 과징금 '선반영' 청정원은 밥이나 샐러드, 국수 등에 식품 소스로 활용할 수 있는 라유 시장에 진출한다고 14일 밝혔다.


라유는 밥에 뿌려먹거나 비벼먹는 소스의 일종으로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한 식물성 기름에 땅콩과 마늘 등을 넣은 액상 형태의 제품이다.

이번에 출시된 제품은 라유 매운맛과 라유 카레맛이다.


최근 1인가구 및 편의식을 선호하는 소비자가 증가함에 따라 국내 시장에서도 라유 소스가 충분히 어필 할 수 있다는 확신아래 출시하게 됐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일본에서 지난 2010년에 1조 3천억 원의 규모를 넘어섰다.

AD

이건철 라유 제품 마케터는 "밥뿐만 아니라 면류나 빵, 샐러드 등 대부분 음식과 잘 어울리는 간편식 건강 소스"라며 "바쁘지만 건강을 추구하는 현대인이나 밥을 잘 먹지 않으려 하는 아이들에게 요긴한 제품"이라고 말했다.


4인 기준 제품 1개 소비자가격은 4,500원이다.


이현주 기자 ecolhj@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