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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중기 여동생 바보, 이유비 '쓰담쓰담'..네티즌 "부러워"

최종수정 2012.11.03 14:19 기사입력 2012.11.03 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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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중기 여동생 바보, 이유비 '쓰담쓰담'..네티즌 "부러워"

[아시아경제 장영준 기자]송중기가 '여동생 바보'의 면모를 드러냈다.

지난 10월 30일 KBS2 수목드라마 '세상 어디에도 없는 착한남자(이하 착한남자)' 공식 홈페이지에는 촬영 현장 메이킹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송중기는 극 중 동생으로 출연하는 이유비를 친 동생처럼 챙기는 모습을 보였다. 그는 촬영 전 리허설 중에도 이유비를 바라보며 장난을 쳤다. 또 양손으로 이유비의 얼굴을 감싸 쥐며 해맑은 웃음을 짓고 있는 모습도 보여줬다.

또 이유비와 이광수의 촬영 장면을 지켜보던 송중기는 "몰입해. 나 신경 쓰지 말고"라고 말하며 이유비에게 "나 진짜 너 사랑하잖아"라며 다정한 말을 건넸다.

이에 네티즌들은 "이유비가 너무 부럽다", "송중기 같은 오빠 있었으면 좋겠다", "친남매 같네", "카메라 꺼져도 여동생 바보구나"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송중기는 '착한남자'외에도 영화 '늑대소년'으로 관객들과 만나고 있다.


장영준 기자 star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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