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구채은 기자]한국금융투자협회는 신한금융투자의 '신한더블세이프(원금비보장) ELS'에 3개월 배타적 사용권을 부여한다고 30일 밝혔다.


'신한더블세이프(원금비보장) ELS'는 낙-인(Knock-in)된 적이 있는 기초자산의 개수에 비례해 만기손실률이 결정되는 ELS로 기존 스텝다운 ELS는 낙-인(knock-in)된 적이 있을 경우 하락률이 낮은 기초자산의 하락률에 따라 만기손실률이 결정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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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상품은 만기손실이 발생하는 경우 낙-인(Knock-in)된 적이 있는 기초자산의 개수가 적을수록 투자손실이 감소한다.


자세한 상품설명은 금투협 홈페이지(www.kofia.or.kr)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타사의 이의신청이 없는 경우 배타적 사용권의 효력은 내달 9일부터 발생한다.

구채은 기자 fakt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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