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민규 기자] 박기홍 포스코 부사장은 23일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KRX)에서 열린 기업설명회(IR)에서 "호주 철강사 및 광산회사 아리움 인수는 호주 현지법인인 포사를 통해 참여하는 형태로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전우식 상무는 "아리움 측에서 첫 인수 제의는 거절한 상태지만 조만간 이사회를 만나 가격 협상을 통해 좋은 결말을 볼 것"이라고 부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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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규 기자 yush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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