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재연 기자]22일 중국 주요증시가 상승 마감했다.


중국 상하이주식시장 상하이종합지수는 전일대비 0.2% 상승한 2132.76에, 상하이선전CSI300지수는 0.4% 상승한 2341.59로 거래를 마쳤다.

내달 열리는 중국 공산당 제18차 전국대표대회(당대회)를 앞두고 당국이 증시를 끌어올릴 것이라는 기대감이 시장에 호재로 작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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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난 솽후이 투자개발이 3분기 좋은 실적을 보이면서 1.8% 올랐다. 중국 네이멍구 바오터우 철강 희토류는 실적 감소에 주가가 하락세를 그렸다.

상하이 시큐리티즈 컨설팅의 우 칸 애널리스트는 "투자자들은 당대회 전까지 시장이 안정될 것이라고 보고 있다"며 "당국은 중요한 이벤트를 앞두고 투자에 좋은 환경을 만들려 노력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김재연 기자 ukebi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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