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목인 기자]국제신용평가사 무디스는 8일(현지시간) 키프로스의 국가 신용등급을 당초 'Ba3'에서 '정크(투자부적격)' 등급인 'B3'로 세단계 강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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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디스는 재정위기 영향으로 키프로스의 은행업계 상황이 어려워짐에 따라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다.


조목인 기자 cmi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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