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산골프공 제조업체 볼빅에서 5일 '사랑의 쌀'을 기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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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 3톤을 사랑의쌀 나눔운동본부에 전달하고 무료급식소인 서울역 '따스한 채움터'에서 배식봉사에도 참여했다. 문경안 회장(사진 오른쪽)을 비롯한 임직원과 이일희, 이미향, 이지영 등 볼복 소속 선수들이 함께 했다.


지난달 23일까지 한달간 나눔선물세트 판매시 1세트당 250g을 모은 쌀이다. 미자립 사회복지시설과 무료급식단체 등 소외계층에 전해질 예정이다. 볼빅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모색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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