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오종탁 기자]삼양옵틱스는 운영자금 조달을 위해 50억원 규모의 신주인수권부사채(BW)를 신한캐피탈을 대상으로 발행키로 했다고 2일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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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0월2일 만기일인 이 BW의 표면이자율은 2%, 만기이자율은 3.95%다. 신주인수권은 내년 10월2일부터 행사가능하며 행사가액은 875원이다.


오종탁 기자 t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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