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량행렬 길어졌지만 시간 줄어

[아시아경제 정준영 기자]추석 연휴 마지막 날인 1일 오후 전국 주요 도로 정체가 한 풀 꺾였다. 정체구간은 늘었지만 소요시간은 짧아졌다.


이날 오후 3시 출발 각 요금소간 기준 소요시간은 부산→서울 6시간 40분, 서울→부산 5시간, 목포→서울 6시간 20분, 서울→목포 3시간 30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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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별로 대전은 대전→서울 3시간 30분, 서울→대전 2시간, 광주는 광주→서울 5시간 40분, 서울→광주 3시간 30분, 강릉은 강릉→서울 3시간 20분, 서울→강릉 2시간 50분이다.


오후 1시 출발 기준 구간별로 20~30분 가량 소요시간이 줄었다. 다만 현재 시속 40km이상을 내기 힘든 정체구간 등 전구간 정체·서행거리는 183.19km에 이른다.

정준영 기자 foxfu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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