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 4~15일 위탁의료기관에 의뢰 어르신 인플루엔자 예방 접종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성동구(구청장 고재득)는 4일부터 11월15일까지 집근처 가까운 위탁의료기관에서 어르신 인플루엔자(독감) 예방접종을 실시한다.

고재득 성동구청장

고재득 성동구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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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매년 인플루엔자(독감) 예방접종시기에 한꺼번에 많은 인파가 몰리면서 보건소를 찾는 주민들이 큰 불편을 겪어 위탁의료기관을 통한 분산접종을 실시함으로써 접종을 받는 주민들이 편리하게 예방접종을 받을 수 있도록 한 것이다.


접종 대상자는 주민등록상 성동구에 거주하는 만 65세 이상(1947년 이전 출생) 성동구민이면 누구나 무료접종이 가능하며, 신분증(주민등록증 또는 운전면허증)을 지참해 가까운 위탁의료기관을 방문하거나 보건소에서 접종을 받으면 된다.

성동구보건소는 8일부터 12일까지 인플루엔자(독감) 예방접종을 실시할 예정이다.


접종대상자는 만 65세 이상 성동구민 및 무료접종대상자(만 9세 이상~만 64세 이하 중 의료급여 1종 수급권자, 장애 1~3급, 국가유공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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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 인플루엔자 위탁의료기관은 성동구청(http://www.sd.go.kr) 및 성동구보건소(http://bogunso.sd.go.kr)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성동구보건소(☎2286-7096~7, 7089~91)


박종일 기자 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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