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기하나로 세안과 파운데이션을 동시…신개념 4D 모션 얼굴 케어시스템 ‘세안미인’ 출시

간단한 기계 하나로 세안을 하고 여성은 전동파운데이션기능까지 되는 새 개념의 얼굴케어시스템 ‘세안미인’.

간단한 기계 하나로 세안을 하고 여성은 전동파운데이션기능까지 되는 새 개념의 얼굴케어시스템 ‘세안미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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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영철 기자] 웰빙과 미용에 관심이 많은 현대인들에게 간단한 기계 하나로 세안을 하고, 여성의 경우 전동파운데이션기능까지 되는 새 개념의 얼굴케어 시스템인 ‘세안미인’이 나왔다.


웰앤뷰(대표 연제민)는 최근 여성은 물론 남녀노소가 쓸 수 있는 세안과 전동파운데이션기능을 동시 만족시킬 수 있는 4D모션 얼굴케어시스템 ‘세안미인’을 선보였다고 밝혔다.

이 제품은 손으로 세수하는 세안법에 착안해 만든 것으로 제휴사 ㈜토마토티브이가 갖고 있는 상하좌우 진동을 이용한 기술제품을 연계해 ‘세안미인’이란 브랜드로 웰앤뷰가 새로 내놓은 제품이다.


10만여 항균미세모를 가진 브러쉬가 상하좌우로 분당 1만2000회 움직이면서 얼굴을 깨끗이 씻어준다. 여성은 브러쉬퍼프만 갈아주면 전동파운데이션으로 바뀌어 곱게 고루 잘 펴지는 화장을 돕는다.

‘세안미인’으로 세안하면 노폐물세척은 물론 피지제거, 각질관리, 딥클렌징에 따른 모공관리, 마사지효과까지 나 탄력있는 얼굴피부개선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연구결과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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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회사 관계자는 “동안을 꿈꾸는 사람이라면 화장보다 꼼꼼한 얼굴 세안이 더 중요하다”며 ‘세안미인’은 바쁜 일상에서 편하게 얼굴을 관리할 수 있는 새 개념의 제품으로 남녀노소, 가족들이 함께 쓸 수 있다”고 소개했다.


서울과 대전에 사무소를 두고 있는 웰앤뷰는 자체 쇼핑몰(www.beausense.com)을 통한 온라인판매와 대리점, 취급점을 갖추고 있다. 제품을 내놓자마자 중국, 일본, 러시아 등지와 수출상담이 이뤄지고 있다.


이영철 기자 panpany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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