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슬기나 기자] 대한항공 대한항공 close 증권정보 003490 KOSPI 현재가 24,600 전일대비 600 등락률 -2.38% 거래량 1,207,728 전일가 25,200 2026.04.23 12:32 기준 관련기사 대한항공, 20개 항공사와 예지정비 네트워크 구축 대한항공-아시아나, 노사 합동 '한마음 페스타' 개최 "미국 가려면 100만원 더 필요해요"…역대 최고 33단계 적용, 유류할증료 "비행기 타기 겁나네" 이 한국항공우주산업(KAI) 인수에 다시 나섰다.


대한항공은 25일 매각주간사인 산업은행에 KAI 인수의향서를 제출했다고 밝혔다. 접수기한은 27일까지다.

앞서 정책금융공사는 지난 17일 KAI의 재매각을 공고했다. 공사와 현대자동차, 두산 등으로 이뤄진 주주협의회는 KAI 주식 4070만주(41.75%)를 공개경쟁 입찰 방식으로 매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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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매각은 대한항공만 예비입찰에 참여해 유효경쟁이 성립되지 않아 유찰됐다. 이번 매각도 무산되면 수의계약 방식으로도 매각 가능하다.

대한항공 관계자는 "KAI 인수의지는 유찰 이전과 다름이 없다"며 "인수 시 시너지효과 등이 기대된다"고 언급했다.


조슬기나 기자 se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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