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번 신청하면 해외 나갈 때마다 자동 이용 가능한 '올레 데이터로밍 자동 무제한 서비스'

KT, 데이터로밍 무제한 자동설정 서비스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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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철현 기자] KT KT close 증권정보 030200 KOSPI 현재가 58,700 전일대비 600 등락률 -1.01% 거래량 204,248 전일가 59,300 2026.05.14 12:00 기준 관련기사 "AI, 누가누가 잘쓰나"…총 상금 30억 대회 7만명 몰렸다 KT, 해킹 타격에도 연 1.5조 이익 목표..."AX 플랫폼 기업으로 성장"(종합) KT "올해 조정 영업이익 1조5000억원 달성 목표" (회장 이석채)는 로밍 이용 고객이 한 번만 신청하면 이후 해외에 나갈 때마다 이용할 수 있는 '올레 데이터로밍 자동 무제한'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새로 출시된 데이터로밍 자동 무제한 서비스는 해외에 나갈 때마다 다시 신청할 필요 없이 최초 한 번만 신청하면 해외에서 자동으로 이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해당 국가에 도착해 휴대폰을 켜는 순간부터 바로 적용되며 24시간 단위로 자동 과금된다. 과금이 적용된 시점에 안내 문자도 발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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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KT는 NTT도코모와 함께 로밍 고객 상호지원 서비스도 시작했다. 이를 통해 일본으로 여행하는 KT 고객들은 일본 나리타공항과 하네다공항의 NTT도코모 로밍센터에서 핫라인으로 연결된 KT 로밍 상담사와 직접 한국어로 전화 상담을 할 수 있고 필요한 로밍 서비스에 쉽게 가입할 수 있다.


강국현 KT 프로덕트본부 본부장은 "데이터로밍 자동 무제한 서비스와 로밍센터 상호 지원 서비스를 통해 고객이 더욱 쉽고 편리하게 로밍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며 "로밍을 이용하는 고객의 불편 사항이나 의견들을 귀담아 듣고 고객 만족 실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김철현 기자 k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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