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현주 기자]KGC인삼공사는 '정관장 한가위 할인혜택' 프로모션을 실시한 지난 7일부터 9일까지 146억원의 매출을 올렸다고 10일 밝혔다.


지난해 한가위 프로모션 초기 3일 매출인 107억원에 비해 36% 증가한 수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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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GC인삼공사 관계자는 "이러한 추세로 지속된다면 지난해 한가위 프로모션 매출액인 1268억원을 넘어서, 역대 최대 규모 실적을 달성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한가위 프로모션 기간 중 고객들이 가장 많이 구매한 제품은 10만원 중반대 홍삼톤골드와 홍삼톤마일드 등 파우치 형태의 제품이다. 이들 제품은 판매량이 전년대비 260% 증가했다.

이현주 기자 ecolh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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