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 고객만 가입 대상..휴대전화 교체비용도 지급

신은철 대한생명 부회장과 이상철 LG유플러스 부회장은 최근 서울 여의도 63빌딩에서 조인식을 갖고 향후 상품 개발 등의 제휴마케팅을 공동으로 추진키로 했다. 신 부회장(左)과 이 부회장(右)이 협정서에 서명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신은철 대한생명 부회장과 이상철 LG유플러스 부회장은 최근 서울 여의도 63빌딩에서 조인식을 갖고 향후 상품 개발 등의 제휴마케팅을 공동으로 추진키로 했다. 신 부회장(左)과 이 부회장(右)이 협정서에 서명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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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최일권 기자] 한화생명 한화생명 close 증권정보 088350 KOSPI 현재가 5,490 전일대비 510 등락률 +10.24% 거래량 44,518,112 전일가 4,980 2026.05.14 15:30 기준 관련기사 한화생명, 1분기 순이익 3816억원, 29%↑…매출 55% 증가 한화생명 "AI 쓴 설계사 판매실적 40% 이상 높아" '행동주의' 얼라인에 반격 나선 에이플러스에셋, 장기전 가나 LG유플러스 LG유플러스 close 증권정보 032640 KOSPI 현재가 16,600 전일대비 1,110 등락률 +7.17% 거래량 1,640,855 전일가 15,490 2026.05.14 15:30 기준 관련기사 LG유플러스, '익시오' SaaS형 말레이시아 수출…"글로벌 시장 확대" 보이스피싱 막고 차량 제어·문제 풀이까지…열일하는 K-AI 모델 LGU+, 홈 개통·AS 비대면 처리 월 6만 건 돌파 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통신비를 지원하는 연금보험인 'U+한화연금보험'을 선보였다.


U+한화연금보험은 통신비를 지원하는 U+고객 전용 연금보험으로, 2년 이후 기기교체비용도 지급한다.

통신비는 보험 가입 후 3개월간 매월 1만원, 이후 21개월간 월납보험료의 10%가 지원되며 휴대전화 교체비용 지급은 월납보험료의 50%다.


예를 들어 월 30만원의 보험료를 납입하면 초기 3개월간 매월 1만원, 이후 21개월간 매월 3만원을 지원받고 가입 후 2년이 되는 시점에 15만원을 받을 수 있어 모두 81만원을 돌려받게 된다.

최저보험료는 월 10만원이며 최대 100만원까지 가입이 가능하다.


공시이율은 9월 기준 4.5%, 연금개시 나이는 45~80세까지다. 최저보증이율은 가입 후 10년 동안은 2.5%, 10년 초과시 2.0%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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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10년, 20년, 30년, 100세 보증 지급 선택도 가능하다.


한편 양사는 보험과 통신을 결합한 컨버전스 상품을 공동으로 개발하고 제휴마케팅을 추진키로 했다.


최일권 기자 igcho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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