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건설 광교 오피스텔 ‘더 로프트’…하우스 콜 서비스

광교 오피스텔 '더 로프트' 조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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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미주 기자] 신세계건설 신세계건설 close 증권정보 034300 KOSPI 현재가 18,160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0 전일가 18,160 2025.02.21 15:30 기준 관련기사 [건설사 재무점검②]신세계건설 "유동성 부족에 빌린 돈만 9000억원" "이자내기도 힘들다"…어려워진 건설사 살림살이 [건설재무점검①] '이마트 미운오리' 신세계건설, 결국 상폐 수순…내막은? 이 광교도청역세권서 짓는 오피스텔 ‘더 로프트’ 마케팅 사업부가 9월 한 달간 ‘하우스 콜’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3일 밝혔다.


‘하우스 콜’은 견본주택에 방문하려는 고객을 거주 인근 약속 장소로 직접 태우러 가고 상담 후 집결지로 다시 데려다 주는 서비스다.

‘더 로프트’ 분양을 맡은 임화섭 이사는 “하우스 콜 서비스 도입은 직접 자가 운전에 애로사항이 있거나 대중교통이용이 불편하신 고객을 위해 마련했다”며 “서비스 대상은 성남 분당과 수원시, 용인시 거주자”라고 설명했다.


광교 ‘더 로프트’는 지하4~지상8층, 전용면적 기준 16∼20㎡ 초소형 오피스텔 307실로 구성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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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가는 1층에만 33개가 들어선다. ‘더 로프트’는 층고가 3.8m에 달해 입주후 인테리어로 내부를 복층형으로 꾸밀 수 있고 500여대 동시 주차가 가능하다.


경기도청역세권에 입지해 임대수요 확보가 용이하다. 분양가는 1실당 9000만원대 부터다. 중도금 60% 무이자 혜택도 있다. 문의 1644-5919


박미주 기자 beyo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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