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미주 기자]태풍 볼라벤이 북상하며 강풍이 발생, 인천대교가 전면 통제됐다.


28일 국토해양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12시22분부터 인천대교의 통행이 전면 제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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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대교와 영종대교는 현재 감속 운행되고 있으며 오후 중 태풍 상황에 따라 전면 통제될 가능성이 높다.


이밖에 목포해상 인근 장대교량 6개 교량(목포·소록·거금·백야·고금대교) 역시 오전 5시부터 통행 제한에 들어갔다.

박미주 기자 beyo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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