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영국의 왕위계승 서열 3위인 해리(29) 왕자의 나체 사진이 인터넷에 공개돼 파문이 일고 있다.


21일(현지시각) 미국 연예매체 티엠지(TMZ)닷컴은 해리 왕자가 지난 주말 미국 라스베이거스의 한 호텔에서 여자들과 '누드 파티'를 즐겼다며 그가 찍힌 사진 2장을 온라인에 게재했다.

사진에는 해리 왕자가 실오라기 하나 걸치지 않은 채 완전히 나체 상태로 여인들과 몸을 맞대거나 껴안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TMZ는 해리 왕자가 수행단과 함께 호텔바에 내려와 한 무리의 여성들을 만났고, 이들을 그의 VIP 호텔방에 초대했다고 전했다.

이들이 호텔방에서 나체로 당구게임을 즐겼고 놀이가 점점 '거칠어지면서' 해리 왕자가 옷을 모두 벗어버렸다는 설명도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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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에 대해 영국 왕실 대변인은 "지금 당장 사진들에 대해 할 이야기는 없다"고 언급을 피했다.


☞ TMZ 기사원문 보기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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