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사 관계 없이 모두 사용 가능

CJ헬로비전 '티빙', 야구팬 위한 '프로야구TV' 앱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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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심나영 기자]CJ헬로비전(대표 변동식) N스크린 서비스 '티빙'이 포스트 시즌을 포함, 프로야구 전경기를 생중계하는 스마트폰용 무료 애플리케이션 '프로야구TV'를 출시한다고 21일 밝혔다. 야구팬들은 야구만을 위한 전용 앱을 통해 보다 쉽고 단순하게 야구를 시청하고 즐기는 것이 가능해진다.


티빙 '프로야구TV' 앱은 안드로이드와 아이폰 등 대표적인 스마트폰 환경에서 모두 이용 가능하며, 3G, 와이파이(WIFI), 롱텀에볼루션(LTE) 등 모든 통신환경에서 무료로 고화질 영상을 시청할 수 있다.

CJ헬로비전 관계자는 "야구의 계절 가을을 맞아 퇴근 시간에 스마트폰을 이용하는 30~50대 중장년 남성층의 호응이 뜨거울 것으로 보인다"며 "애플의 앱스토어에서 'Whats Hot'으로 추천되는 등 초기부터 이미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티빙 '프로야구TV' 앱은 프로야구 생중계 방송 이외에도 프로야구 '하이라이트 영상'과 '티빙 핫이슈 영상'을 무료로 제공한다. 사용자들은 경기 시간 중에는 고화질 생중계 서비스를 이용하고, 경기 시간 외에는 주요 하이라이트 영상과 핫이슈 영상을 이용할 수 있다. 또한 '내일의 경기'정보를 통해 구장과 경기 시작시간 등 내일의 야구대진표를 미리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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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빙 '프로야구TV' 앱은 티빙의 개방형 플랫폼인 '티빙에어(tving Air)'를 활용해 제작, SNS의 친구들과 생방송 시청경험을 공유하고 함께 시청하는 것이 가능하다.


'프로야구TV' 앱의 페이스북과 트위터 연동기능을 통해 글을 남기면 사용자의 SNS 친구들도 '티빙에어'로 연결될 수 있어, 해당 경기의 시청을 SNS로 추천하고 친구와 동시에 함께 시청하는 것이 가능하다.


심나영 기자 s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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