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오후 7시 신길근린공원에서 가수 이자연, 김상배, 박구윤 등 출연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올 여름 연일 지속되는 열대야로 잠을 이루지 못하는 사람이 많다.


영등포구(구청장 조길형)는 더위를 물리치고 활력을 불어 넣어줄 구민사랑 콘서트를 오는 25일 오후 7시 신길근린공원에서 연다.

조길형 영등포구청장

조길형 영등포구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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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콘서트는 구민들과 함께 할 수 있는 국내 유명 트로트 가수인 이자연(찰랑찰랑), 김상배(떠날 수 없는 당신), 박구윤(뿐이고), 금사랑(알콩달콩 내사랑), 너훈아(명사십리), 전시현(천년지기 내사랑), 7080가수 박정수(그대품에 잠들었으면) 등이 초대 돼 신나는 무대 공연을 펼친다.

또 영등포구내 동아리팀인 신길7동 어린이 풍물놀이팀의 특별공연도 진행될 예정이다.


관람을 희망하는 구민은 당일 공원으로 찾아가면 직접 관람이 가능하다.

신길근린공원에는 지난 달 어린이 친환경 물놀이장을 조성하여 구민들의 휴식 공간을 마련하여 도심속에서 가족, 이웃과 함께 여가를 즐길 수 있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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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판홍 문화체육과장은 “더운 여름밤에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도록 마련한 문화 나눔의 장에서 희망과 활력을 되찾길 바란다”고 말했다.


영등포구 문화체육과 문화예술팀(☎2670-3140)


박종일 기자 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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