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민진 기자] 한국인터넷진흥원(KISA)는 원장 모집 공고를 내고 이달 13일부터 20일까지 공모 서류를 접수한다고 12일 밝혔다.


KISA 원장 임기는 내년 10월까지였으나 서종렬 전 원장이 여직원 성추행 혐의로 피소된 후 지난달 사임함에 따라 공석이 생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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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SA 임원추천위원회는 관련 법규에 따라 공모 서수를 접수한 후 다음달 께 새 원장을 최종 선임할 예정이다.


전임 서 원장은 이명박 대통령 당선 직후 대통령직인수위원회에서 전문위원으로 활동했고 KT 미디어본부장(전무)을 거쳐 2010년 임기 3년의 한국인터넷진흥원장에 취임했다.

김민진 기자 asiakm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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