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노미란 기자]보락이 2분기 깜짝 실적 공개 후 급등출발했지만 차익매물이 쏟아지면서 오름폭은 주는 모양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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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락은 6일 오전 9시30분 전날대비 215원(7.56%) 오른 312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 초반 3245원까지 바짝 상승하다 상승폭이 점차 줄어들고 있는 모양새다.


보락은 3일 장 마감 후 공시를 통해 2분기 영업이익을 11억2000만원이라고 밝혔다. 이는 전년동기대비 505.41% 증가한 수치다.


노미란 기자 asiar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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