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배경환 기자]종합홍보대행사 ‘참즐거운세상’(대표 유영선)은 3일 양재동으로 사무실을 이전한다. 지난 2011년 4월 충무로에서 개업한 후 1년4개월만이다.


‘참즐거운세상’은 부동산, 유통, 병원, 엔터테인먼트 등 다양한 분야의 홍보를 대행해주는 회사다. 최근에는 송도, 김포, 강남 등지의 아파트 분양과 함께 커피전문점과 병원, 아이돌 가수 등의 홍보를 수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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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콘서트 출연 개그맨들로 구성된 야구단 ‘메세나야구단’ 의 운영을 담당하며 주목을 받기도 했다.


유 대표는 "회사의 이름처럼 항상 고객이 즐거울 수 있도록 한층 성숙한 고품질 홍보대행을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배경환 기자 khba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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