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창재 교보생명 대표이사 회장(오른쪽)이 임무송 서울지방고용노동청장(왼쪽)으로부터 ‘노사문화 우수기업’ 인증서를 받고 있다.

신창재 교보생명 대표이사 회장(오른쪽)이 임무송 서울지방고용노동청장(왼쪽)으로부터 ‘노사문화 우수기업’ 인증서를 받고 있다.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최일권 기자] 교보생명이 고용노동부의 ‘2012 노사문화 우수기업’에 선정됐다.


2004년, 2008년에 이어 이번이 세 번째다. 3회 이상 선정된 기업은 금융업계에서 교보생명이 처음이다.

AD

‘노사문화 우수기업’은 참여와 협력의 노사문화를 정착시킨 우수기업에게 수여하는 것으로, 이 상을 받은 기업은 향후 3년간 행정상, 금융상 우대를 받게 된다.


교보생명은 21년 연속 무분규 교섭을 이룬데 이어 연 1회 노사협의회를 비롯해 경영설명회 등을 통해 노사 소통에 주력하고 있다.

최일권 기자 igchoi@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