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병희 기자]홍콩 증시가 태풍 때문에 휴장할 수 있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24일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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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은 1999년 이래 가장 강력한 태풍 빈센트가 홍콩을 관통함에 따라 증권거래소가 휴장할 수 있다고 전했다.


빈센트 영향으로 홍콩에서는 최소 2건의 홍수가 발생하고 약 50명이 부상을 당했다고 통신은 설명했다.


박병희 기자 n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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