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민진 기자] 'TV 앱 이노베이션센터'가 19일 서울 도곡동에 문을 열고 이날부터 본격적인 가동에 들어간다.


이 센터는 스마트TV 산업 경쟁력 강화와 TV 분야에서 '카카오톡' 같은 글로벌 앱 벤처를 육성하기 위해 방송통신위원회 등 13개 기관이 참여해 만든 것으로 대학생, 중소벤처 등이 이용할 수 있는 앱 개발공간, 교육장, 테스트단말, 온라인 정보 포털 등의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센터는 앞으로 앱 개발환경 및 기술 지원, 벤처 창업 지원, 앱 개발자 전문교육 등 TV 앱 개발자의 창의적인 앱 개발을 일괄적으로 지원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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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열린 개소식에는 'TV 앱 스타트업 육성 프로그램 2012'에 선발된 19개 팀들이 모여 성공적인 앱 개발과 글로벌 진출을 다짐하는 출범식이 함께 개최됐다.

개소식에는 이계철 방통위원장과 TV제조사, 케이블TV, IPTV 등 업계에서 참석했다.


김민진 기자 asiakm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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