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선수단 단복 응원 "대한민국 화이팅~"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소녀시대가 런던올림픽에 출전하는 한국 대표 선수단의 단복을 입은 모습을 공개했다.
AD
19일 발간되는 스타일 매거진 '하이컷'에서 소녀시대는 멤버 전원이 빈폴 런던 올림픽 유니폼을 입고 일렬로 늘어선 표지 사진을 선보였다. 감청색 재킷과 흰색 반바지 차림에 가슴에는 태극마크를 단 소녀시대는 말그대로 '국가대표급' 각선미를 자랑했다.
소녀시대는 하이컷과의 인터뷰에서 "런던올림픽에 참가하는 모든 대한민국 대표팀 선수들을 응원하겠다"며 "10년 후에도 소녀시대라는 그룹은 있을 것 같다. 신화 선배들처럼 소녀시대라는 틀은 깨지 말고 가자고 목표를 잡았다"고 전했다.
온라인이슈팀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