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진흥원, 여수 엑스포 현장 교육 실시
[아시아경제 조유진 기자] 한국콘텐츠진흥원(원장 홍상표)이 직원의 역량 강화와 행사 지원을 위해 여수 엑스포 현장 교육을 진행한다.
정규직을 비롯 계약직·인턴 등 전 직원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이번 현장 교육을 통해 콘텐츠 시장 동향을 읽고 관련 산업 발전을 위한 전략 수립의 기회로 삼겠다는 복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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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진흥원 관계자는 “여수 엑스포 현장 교육은 다양한 국가와 기업의 전시물을 볼 수 있다는 점에서 의미있게 생각한다”며 “3D기술 등 최첨단 영상 기술 전시관과 애니메이션 전시관 등은 진흥원 직원들의 사업 수행에 필요한 교육 자산”이라고 강조했다.
현장 교육은 17~18일 진행되는 1차 교육과 23일~24일 진행되는 2차 교육 등 2차례 걸쳐 진행되며, 향후 발표회 등을 통해 성과를 공유할 예정이다.
조유진 기자 ti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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