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오현길 기자]중국이 한국산 태양광발전용 폴리실리콘에 대한 반덤핑 조사를 검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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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주중한국대사관에 따르면 중국 상무부는 한국산 폴리실리콘이 반덤핑 조사 개시 요건에 충족되는지 알아보고 있다는 사실을 통보해왔다.


중국 폴리실리콘 업체들은 한국산 수입물량이 작년 크게 증가하자 그 배경에 정상가격 이하의 덤핑조치가 있었을 것으로 보고 상무부에 조사를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오현길 기자 ohk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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