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철영 기자]미국의 6월 소규모 자영업자들의 경기 신뢰지수가 91.4를 기록해 지난해 10월 이후 가장 낮은 수준으로 밀려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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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현지시간) 전미자영업자연맹에 따르면 6월 신뢰지수는 91.4를 기록, 5월 94.4대비 3포인트 하락했다. 이는 블룸버그가 앞서 예상한 93.5에도 2.4포인트 미달한 수준이다.


임철영 기자 cyl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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