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배경환 기자] 한신공영의 ‘수원 화서 한신휴플러스’가 최종 경쟁률 1.04대 1로 청약을 마쳤다. 조합원 물량을 제외한 일반물량 146가구 중 17가구가 잔여분으로 남았다.


9일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이날 진행된 ‘수원 화서 한신휴플러스’ 3순위 청약에 총 153명이 접수에 나서 평균 1.0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1~2순위에서는 청약률 ‘0’를 기록했지만 3순위에만 153명이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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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중 24가구를 모집한 69㎡는 3순위에서 1.87대 1을 기록했지만 122가구 모집의 84㎡는 17가구가 미달됐다.


한편 ‘수원 화서 한신휴플러스’ 입주는 2014년 7월로 견본주택은 사업지 인근의 메가플러스 3층에 마련됐다.

배경환 기자 khba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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