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검찰청 중앙수사부 산하 저축은행비리 합동수사단(최운식 부장검사)은 3일 오전 이상득 전 새누리당 의원(77)을 소환했다.

AD

정준영 기자 foxfury@
박나영 기자 bohena@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