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은별 기자] 스페인과 이탈리아 국채 금리가 하락하고 있다. 유럽연합(EU) 각국 정상들이 29일(현지시간) 유로안정화기구(ESM) 등 유로존의 구제기금을 스페인 은행권에 직접 투입하는 방안에 합의한 영향이다.

AD

런던 시간으로 오전 9시44분 현재 스페인의 10년 만기 국채금리는 36bp 하락한 6.58%를 기록하고 있다. 이는 지난해 12월5일 이후 최대 폭으로 하락한 것이다. 이날 스페인 국채금리는 장 초반 55bp까지 하락하기도 했다.


이날 42bp까지 하락하던 이탈리아 국채금리는 같은시각 25bp 내린 5.94%를 나타내고 있다.


김은별 기자 silversta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