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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첫째주 회사채 발행규모 2조3320억원.. 전주대비 감소

최종수정 2018.02.08 08:18 기사입력 2012.06.29 1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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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영식 기자]7월 첫째주(2~6일) 회사채 발행 예정 규모가 전주대비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금융투자협회는 7월 첫째주 회사채 발행계획 집계 결과, KB투자증권과 대신증권이 대표주관하는 현대상선 180회차 3300억원을 비롯하여 총 23건 2조3320억원의 회사채가 발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는 6월 마지막주(25~29일) 발행계획인 총 63건 2조8590억원에 비해 발행건수가 40건, 발행금액은 5270억원 감소한 것이다.

이밖에 아시아나항공 68회차 1000억원, 한화건설 65회차 2000억원, GS칼텍스 129회차 3000억원 등이 발행된다.

채권종류별로는 살펴보면 일반무보증회사채 20건 2조1800억원, ABS 3건 1520억원이며 자금용도는 운영자금 1조6863억원, 차환자금 6457억원이다.



김영식 기자 gr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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